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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중앙중학교 ‘Talk in Music(음악으로 이야기하는 가을 음악회)’열어 화제
작성자 하동중앙중 등록일 2023.11.01

하동중앙중학교가 전교생과 전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소리 나눔 앙상블 연주

작은 음악회 공연

 

하동중앙중학교(교장 김미정)1027일 본교 도서실 홀에서 작은 음악회(소리 나눔 앙상블 연주)를 열어 화제다.

 

피아노와 관현악. 그리고 성악까지 함께 어우러진 본교 작은 음악회 공연에서는 전문 피아니스트인 이현정 교사와 학생들 악기별로 챕터를 나누어 호흡을 맞췄다.

 

이날 공연에서는 이현(1학년)학생의 가을 아침클라리넷 연주 이효우(3학년)학생 ‘My everything’ 바이올린 연주 이유진(3학년)학생의 플룻과 이효우(3학년)학생의 바이올린 시네마 천국 OST’ 협연 석지성(1학년)학생 ‘Memory-뮤지컬 cats 중 아리아호른 연주 소프라노 명소정(2학년)학생 ‘Lungi dal caro bene(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멀리) 이탈리아 가곡 연주 박건(3학년)학생의 트럼펫, 박현(3학년)학생의 트롬본 캐러비안 해적 OST’ 협연이 펼쳐졌다.

이번 연주회 소리 나눔 앙상블 연주 프로그램에서 전교생과 전교직원 및 연주자 학부모님들과 함께, 숨을 죽이고 집중하며 황홀한 점심시간을 보냈다.

 

음악회를 준비, 지도하고 피아노까지 연주한 본교 이현정 음악 교사는 학생들과 준비하며 점심시간에 작은 규모로 가을 음악회를 보여주려고 했는데 전교생과 전교직원들, 연주 학생의 학부모님까지 오셔서 함께 자리를 빛내주어 감사드린다.”는 말과 함께 아이들이 점심시간때 틈틈이 연습한 기량을 축제만이 아닌 가을의 작은 음악회를 통해 보여주게 되어 아이들도 기량을 더 뽐낼 수 있었고, 좀더 자신감을 갖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정보성(1학년) 학생은 우리 학교 학생들 중에 저렇게 성악을 잘 하고 악기를 잘 다루는 학생들이 있었다니 놀라울 따름이에요.”라며 음악회에 전교생이 흠뻑 빠져있었음을 나타냈다.

연주 학생의 학부모님은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 시간이 빨리 지나는 것 같이 느껴져 더 긴 음악회 공연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좋은 공연에 아쉬움을 표했다.

최하나 교사는 리모델링 된 도서실이 또 하나의 빛을 발하는 순간이 된 이번 음악회 공연은, 보는 내내 이현정 선생님과 협연하는 학생들을 보며 흐뭇했고 온몸이 행복으로 꽉 찼다.”고 말했다.

한명주 교감은 “1층에서 햇살을 받으며 열린 10월 작은 음악회는 음악 교사 출신인 저로서도 큰 감동이었고 좋아하는 곡이 끝날 때마다 청중이 된 우리들은 우레 같은 박수로 화답했다.”고 이야기했다.

김미정 교장은 그동안 애써 지도해 주신 선생님께 고맙고 열심히 연습하고 공연한 학생들도 정말 훌륭했으며, 다시 한번 이런 음악회가 펼쳐지기를 기대하는 분들이 많이 계실 정도로 아름다운 음악회였으며 이 공간에서 어떤 공연이든 앞으로도 이루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혀 의미깊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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