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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식 영화감독과 김민희 아나운서와 함께한 전문직업인 초청강연
작성자 하동중앙중 등록일 2020.08.04

박흥식 영화감독과 김민희 아나운서와 함께한 전문직업인 초청강연, 뜻깊은 경험 속으로!

 

박흥식 영화감독과 김민희 국민일보 아나운서를 초청하여

하동중앙중학교 전교생들 강연을 들으며 직업에 대한 흥미와 꿈을 키워

 

 

하동중앙중학교(교장 조항두)는 지난 731일 본교에서 토리노국제영화제 대상, 피렌체영화제 최우수작품상을 받은 박흥식 영화감독과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민희 아나운서를 초청하여 전문직업인 강연을 실시했다.

 

박흥식 영화감독은 이야기를 만든다는 것, 영화를 만든다는 것에 덧붙여 기계와 인공지능의 경합으로 인간이 점차 노동에서 벗어나게 되면서 더욱 중요해질 이야기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그 이야기를 담는 매체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했다.

그리고 강연 중에 1학년 이00 학생이 어떻게 영화감독이 되셨어요?”라는 질문에 글쓰고,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는데, 소설가만큼은 되기 어려울 것 같고 영화는 가능할 것 같아서 관심을 가졌고, 스웨덴 한 영화를 보다가 깊은 감동을 받아서 결심했다.”고 답해주어, 아이들의 꿈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00 학생은 강연이 끝난 뒤에, “영화감독님이라서 영화감독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하실 줄 알았는데, 제가 좋아하는 역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주셔서 재미있게 들었고, 이렇게 유명한 영화감독님을 직접 만나 뵙고, 질문도 하고 답도 잘 해주셔서, 앞으로도 이렇게 강연을 자주 듣고싶다.”고 발표해 의미있었음을 시사했다.

 

국민일보 김민희 아나운서는 마치 자신의 삶을 고백 하는 듯한 아나운서의 삶을 맛깔스럽게 강연했고, 학생들의 질문지를 하나하나 받아 보면서 강연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친구 관계부터 대학 입시, 면접, 직장 내 발표까지, 말하지 않고 살 수 없는 세상에, 세상과의 소통을 위해 스피치에 대해 공부하자!’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1학년 김00 학생의 질문지 발표할 때 떨리면 어떻게 해요?”라는 질문에, “‘잘 할 수 있다.’라는 주문을 스스로에게 외치며, 떨리더라도 계속 그런 발표 연습을 해서 다져나가야 할 것이다.”라고 답해 주어, 아이들이 진심으로 궁금한 것들을 잘 풀어주었다.

1학년 김00 학생은 아나운서님을 가까이서 보니까 엄청 예쁘셨고, 사인을 해 주실 때도 한 명, 한 명, 이름을 물어봐 주면서 각자 좋은 글귀를 사인 밑에 적어주어서 감동받았고, 서울에서 하동까지 오는데도 적어도 네 시간은 걸려서 힘드셨을텐데, 강연도 궁금한 것을 시원하고 재미있게 답해 주시고, 사인도 정성들여 해 주셔서, 정말 착한 아나운서님 같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항두 하동중앙중학교 교장은 아이들이 청소년 시기에 여러 직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다양하게 꿈을 꿔 볼 수 있는 전문직업인 초청강연이어서 강연을 듣는 아이들 중에 단 한 명이라도 그 꿈에 도전해 볼 용기를 갖게 된다면 그것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많이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사진은 731일 전문직업인 초청강연 박흥식 감독 강연 모습, 김민희 아나운서 강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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